사용 방법
- 먼저 매수했다면 롱, 먼저 매도했다면 숏을 선택하세요.
- 진입가와 청산가를 입력하세요.
- 수량(주식, 코인 또는 단위)을 입력하세요.
- 편도 수수료를 퍼센트로 입력하세요(암호화폐 거래소의 테이커 수수료는 보통 0.05–0.1%).
공식
총손익 = (청산가 − 진입가) × 수량(롱) 또는 (진입가 − 청산가) × 수량(숏) · 순손익 = 총손익 − 양방향 수수료
0.25 BTC를 $60,000에 롱 진입, $64,500에 청산, 편도 수수료 0.1%: 총손익 +$1,125, 수수료 $31.13, 순손익 +$1,093.88(+7.29%).
수수료는 쌓입니다
수수료는 진입과 청산 시점의 명목 금액에 각각 부과됩니다. 작고 잦은 움직임에서는 총수익의 상당 부분을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
포지션 수익률과 계좌 수익률
이 계산기는 포지션에 투입된 자본 대비 수익을 보여 줍니다. 레버리지를 쓰면 증거금 대비 수익률은 높아지지만 리스크도 함께 커집니다. 기대하는 수익이 아니라 잃을 수 있는 금액을 기준으로 포지션 사이즈를 정하세요.
매매 전에도 활용하세요
목표가를 청산가로 넣으면 순보상을, 손절가를 넣으면 순손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값의 비율이 수수료를 뺀 실제 손익비입니다.
교육용 콘텐츠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