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사이즈 계산기

얼마나 사야 할까요? 계좌 잔고, 감수할 손실 금액, 손절 위치를 입력하면 정확한 사이즈를 알려 드립니다.

결과

포지션 사이즈(수량)—
포지션 금액—
리스크 금액—
손절 거리—
계좌 대비 노출도—

사용 방법

  1. 계좌 통화 기준으로 계좌 잔고를 입력하세요.
  2. 손절선에 도달했을 때 감수할 계좌 대비 손실 비율(%)을 정하세요(보통 1–2%).
  3. 계획한 진입가와 손절가를 입력하세요.
  4. 매수할 수량을 확인하고, 포지션 금액이 계좌 규모에 맞는지 점검하세요.

공식

포지션 사이즈 = (계좌 잔고 × 리스크 %) ÷ |진입가 − 손절가|

잔고 $10,000, 리스크 1%($100), 진입가 $100, 손절가 $95라면 손절 거리는 $5입니다. 포지션 사이즈 = 100 ÷ 5 = 20주, 즉 $2,000 규모의 포지션입니다.

진입보다 포지션 사이즈가 더 중요한 이유

두 트레이더가 같은 셋업으로 매매해도 한 해의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사이즈입니다. 매수할 주식 수가 아니라 틀렸을 때 잃는 금액을 고정하면 연속 손실에도 버틸 수 있고, 거래마다 결과를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리스크 비율 정하기

많은 트레이더가 거래당 계좌의 0.5%에서 2%를 리스크로 잡습니다. 1%라면 10연패에도 계좌의 약 10%를 잃지만, 5%라면 약 40%를 잃습니다. 리스크를 낮추면 성장은 느리지만, 배우는 동안 훨씬 더 관대합니다.

손절이 먼저, 사이즈는 그다음

매매 아이디어가 무효화되는 지점, 즉 지지선, 저항선 또는 패턴 경계 너머에 손절선을 두고, 그다음에 포지션 사이즈를 정하세요. 더 많이 사려고 손절선을 가깝게 옮기는 것이 이 계산을 가장 흔하게 악용하는 방식입니다.

교육용 콘텐츠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트레이딩의 1% 규칙이란 무엇인가요?

1% 규칙은 한 번의 거래에서 계좌의 1% 이상을 잃지 않는다는 원칙입니다. 손절선에 도달했을 때 정확히 그 금액만 잃도록 포지션 사이즈를 정해서 지킵니다.

암호화폐와 FX에도 쓸 수 있나요?

네. 암호화폐는 코인 수, 주식은 주식 수로 결과가 나옵니다. FX는 수량을 100,000으로 나누면 스탠더드 랏이 되며, 핍 단위 손절이라면 핍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수수료도 포함해야 하나요?

손절폭이 좁다면 그렇습니다. 예상 왕복 수수료와 슬리피지를 리스크 금액에서 빼거나 손절 거리를 약간 넓혀, 실제 손실이 한도 안에 머물도록 하세요.